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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맥심화보 "수박 가슴 그리 자랑하더니..."

데일리안 연예 = 손연지 기자
입력 2013.03.21 11:18
수정

"내 가슴은 수박 두개로 생각하면 된다!"

방송에서도 스스럼없이 가슴 크기를 자부해 온 '엉뚱 4차원' 방송인 사유리가 남성잡지 '맥심'의 표지 모델이 돼 네티즌들의 궁금한 시선을 집중 시키고 있다.

최근 남성지 ‘맥심(MAXIM)’은 공식 사이트를 통해 4월호 표지 모델로 나선 사유리 화보 일부를 공개, 온라인 상은 이미 뜨거운 관심이 가득한 상태.


사진 속 사유리는 가슴을 훤히 드러내거나 하진 않았지만 민소매 티나 핫팬츠를 입고 누구보다 건강한 몸매를 뽐내 글래머 미녀임을 입증시켜주고 있다.

이번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사유리는 "내가 봐도 내 가슴이 정말 크다. 자밀라는 뽕이지만 난 지방이다"라고 여전히 가슴 자부심을 표출하는 등 4차원 매력을 어김없이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손연지 기자 (syj0125@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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