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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학표-송대관 부인 A씨, 해외 원정 도박 혐의 '재판중'

손연지 기자 (syj0125@dailian.co.kr)
입력 2011.12.19 16:24
수정
'왕년의 스타' 홍학표가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재판 진행 중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왕년의 스타' 탤런트 홍학표와 가수 송대관의 부인 A씨가 해외 원정 도박 혐의로 기소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9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2단독(재판장 신교식)은 지난 2009년 마카오 카지노 VIP룸에서 홍씨와 A씨가 각각 바카라 도박을 벌인 혐의로 기소돼 재판이 진행 중인 사실을 밝혔다.

홍씨는 2009년 초 마카오 한 호텔에서 5천여만원, A씨는 10억원 판돈이 걸린 바카라 도박을 벌인 혐의. 두 사람은 별건으로 기소됐지만, 마카오 원정 도박 수사 과정에서 함께 신병 처리됐다.

앞서, 홍씨와 A씨는 지난 1월 약식 재판에서 각각 벌금 20만원과 1000만원 약식 명령을 받았다. 하지만 두 사람 모두 "마카오에 간 적은 있으나 도박은 하지 않았다"고 혐의를 부인, 정식 재판을 청구해 재판이 진행중이게 됐다.[데일리안 연예 = 손연지 기자] syj0125@dailian.co.kr

손연지 기자 (syj0125@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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