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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정수기, 세계 최초 살균력 우수 인증마크 획득

데스크 (desk@dailian.co.kr)
입력 2011.11.02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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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살균수로 세균 99.9% 이상 자동 살균 등 기술력 인정

LG전자는 에코 냉온정수기 4개 모델이 세계적인 제품안전시험 및 인증기관인 인터텍(Intertek)으로부터 정수기로서는 세계 최초로 살균력 우수 부문 QPM(Quality and Performance Mark) 인증서를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 LG전자 에코 정수기가 25일 국제인증기관인 인터텍(Intertek)으로부터 살균력 우수부문 인증을 받아 LG전자 C&C Healthcare사업팀장 최규성 상무와 인터텍(Intertek) 김주용 한국대표가 QPM (Quality and Performance Mark) 인증서 수여식에 참가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에 인증 마크를 획득한 LG전자 에코 정수기는 뛰어난 살균 기술로 국내 정수기 중 최초로 ‘살균S마크’를 획득한 바 있으며, 국제기관의 인증으로 최근 이슈가 되는 정수기 위생 품질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

특히 LG전자는 에코 정수기가 세계 최초로 정수기부문 QPM 인증을 취득하게 돼 브랜드 이미지 향상은 물론, 해외시장 수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QPM을 획득한 제품은 총 4개 모델(WHD71RW1, WHD71RW1R, WHD71RB1, WHD71RB1R)로, 스테인레스 저수조와 2세대 자동 살균 시스템인 ‘제 2세대 인사이드 케어’ 시스템을 갖춰 살균력을 강화한 모델이다.

‘제2세대 인사이드 케어’는 전기분해 방식을 이용해 화학 약품 없이도 물에 잔류할 수 있는 세균을 99.9% 이상 없애주고, 천연살균수가 수조, 배관, 출수구 등 정수기 내부 곳곳을 살균하는 기능이다. 또한 스테인리스 수조는 물때가 끼어 세균 번식이 쉬운 일반 정수기 플라스틱 수조와 달리 세균 번식을 최소화 할 수 있다.

송대현 LG전자 C&C사업부장은 “소비자 건강과 직결된 정수기는 무엇보다 위생이 최우선이 돼야 하기 때문에 이번 인증서 획득으로 정수기 위생 품질의 우수성을 공고히 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위생 및 친환경 기술개발에 힘을 쏟아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인터텍(Intertek)은 영국 런던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세계 100개국에서 1천여개의 시험소와 사무실을 3만여명의 전문가들이 운영하고 있는 세계 최대 시험, 인증기관이다.[데일리안 = 이광표 기자]

데스크 기자 (des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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