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저축은행,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 동참
입력 2026.09.30 15:34
수정 2026.09.30 15:34
신한저축은행은 서민금융진흥원이 주관하는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신한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은 서민금융진흥원이 주관하는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30일 밝혔다.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은 불법사금융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민을 보호하고 '사람 살리는 금융'의 가치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서민금융진흥원이 추진 중인 범금융권 공익 릴레이 캠페인이다.
박창훈 신한카드 대표의 지목을 받아 릴레이에 참여한 채수웅 신한저축은행 대표는 직원들과 함께 캠페인 슬로건이 적힌 판넬을 들고 손하트 포즈를 취하며 캠페인 취지에 공감을 표했다.
채 대표는 "불법사금융 근절과 안전한 금융 제공은 금융기관의 가장 기본적인 사회적 책임"이라며 "고객과 지역사회의 든든한 금융 동반자로서, 금융 취약고객이 제도권 금융에서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따뜻한 포용금융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채 대표는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천상영 신한라이프 대표와 양동원 하나저축은행 대표를 추천하며 캠페인 확산을 이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