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남: 더 레드’ 끝까지가면 결국 이겨 #김현주vs배현성, 숨막히는 모자 연기 대결 #1인 소란입니다 [주간 사진관]
입력 2026.09.20 11:15
수정 2026.09.20 11:15
연예, 문화, 스포츠 현장에서는 늘 새로운 소식들이 대중들에게 전해집니다. <주간 사진관>은 일주일 동안 현장에서 펼쳐진 다양한 스타들의 모습 중 특히 주목받은 사진을 한 번에 독자들에게 전달하려 마련했습니다. <편집자 주>
동명의 웹툰 원작 '부활남:더 레드'가 시원시원한 액션으로 영화관을 찾은 관객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한다. 배우 김현주와 배현성이 모자로 만나 연기 대결한다. 밴드 소란이 고영배 1인 체제로 전환 후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죽지 않아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다.
‘부활남: 더 레드’는 근거 없는 자신감이 유일한 스펙인 취업준비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이면 부활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김현주vs배현성
영화 ‘실낙원’ 제작보고회가 18일 오전 서울 CGV 용산 아이파크에서 열렸다.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에게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들 류선우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심리 스릴러다. 김현주는 아들을 잃은 뒤 AI 프로그램 속 선우를 만나며 하루하루를 버텨온 류소영을, 배현성은 9년 만에 살아 돌아온 아들 류선우를 연기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1인 소란
밴드 소란 새 미니앨범 ‘레이어’(Layer)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엠피엠지 사옥에서 열렸다.
앨범명 ‘레이어’에는 이 변화 속에서도 소란의 시간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담았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