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뉴욕증시, 美 국채금리 상승에도 반도체주 강세…나스닥 0.39%↑
입력 2026.09.19 07:04
수정 2026.09.19 07:04
ⓒAP/뉴시스
미국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1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이날 전장보다 95.40포인트(0.18%) 내린 5만1682.64로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2.74포인트(0.17%) 오른 7650.5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104.25포인트(0.39%) 상승한 2만6522.55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5.002%로 다시 5% 선을 넘어섰다.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과 미국 주택담보대출의 준거가 되는 30년물 금리도 각각 0.0662%포인트, 0.0346%포인트 오른 4.7560%, 5.3310%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