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리쉬·초인파트너스, 용산 아이파크몰 팝업스토어 성료
입력 2026.09.18 14:53
수정 2026.09.18 15:53
소비자 직접 체험 가능한 헤어케어 제품 선봬
오프라인 접점 확대…K-뷰티 브랜드 입지 강화
프리미엄 헤어케어 브랜드 오라리쉬는 용산 아이파크몰 4층 'Beauty Archive'에서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한 팝업스토어를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운영해 온 오라리쉬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오프라인에서 소비자와 직접 만나는 기회를 확대했다.
팝업스토어 현장에서는 방문객들이 다양한 헤어케어 제품을 직접 체험하며 제품별 특징과 사용법을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제품의 제형과 사용감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브랜드와 소비자가 소통할 수 있는 접점을 제공했다.
지난 9월 11일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진행한 오라리쉬 팝업 현장.ⓒ스키나
이번 행사는 은평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스키나가 운영하는 브랜드 오라리쉬와 리테일 운영 전문기업 초인파트너스가 협력해 운영됐다. 초인파트너스는 팝업스토어 운영 전반을 지원하며 두 기업은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행사 진행에 힘을 모았다.
오라리쉬는 이번 팝업스토어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오프라인에서의 K-뷰티 브랜드 입지 확대와 다양한 유통 채널 연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오라리쉬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고객들과 직접 만나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채널과 유통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들과 만날 기회를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