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추석 맞아 수원·군포 취약층에 김치·성금 전달
입력 2026.09.18 10:32
수정 2026.09.18 10:32
지난 16일 경기도 수원시청에서 진행된 취약계층을 위한 추석맞이 김치 전달식에서 (왼쪽 두 번째부터 윤우진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 부문장, 이재준 수원시장, 백장준 도시정비관리 팀장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7일 수원시와 군포시에서 각각 취약계층의 따뜻한 명절 나기를 지원하기 위한 전달식을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이날 오전에는 경기도 수원시청을 방문해 추석맞이 김치 전달식을 진행했다. 전달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과 윤우진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 부문장, 백장준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관리 팀장 등이 참석했다.
전달된 김치 2톤은 수원시를 통해 영통구를 중심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어 오후에는 군포시청을 방문해 추석맞이 지역복지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대희 군포시장과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등이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이번 나눔은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따뜻한 명절 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구성원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마련한 이번 나눔이 수원시와 군포시의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