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남: 더 레드’ 제작진, 통쾌한 액션 영화
입력 2026.09.16 16:11
수정 2026.09.16 16:12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강기영, 신승호, 백종열 감독, 김시아, 구교환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강기영, 신승호, 백종열 감독, 김시아, 구교환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