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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보,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상인들과 소통 행보 이어간다

최규원 기자 (gyuwon@dailian.co.kr)
입력 2026.09.14 12:42
수정 2026.09.14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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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보는 지난 11일 광명새마을시장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은 행사 참석자들이 함께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경기신용보증재단 제공

경기신용보증재단은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직접 소통하고, 장보기와 보증 지원 홍보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명절을 맞아 전토시장 이용 독려 및 상인들이 체감하는 경영상의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을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우선, 지난 11일에는경기도의회 최민 경제노동위원회 부위원장과 함께 광명 새마을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 및 보증 지원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시석중 이사장을 비롯해 임오경 국회의원, 경기도의회 심상록교육행정위원회 위원,전덕배 광명새마을전통시장 상인회장, 박재철 광명시 소상공인연합회장, 이재홍 경기도CEO연합회 광명지회장과 유관기관 및 지역 금융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캠페인에 앞서 상인회 관계자들과 만나 시장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듣고 지역 상권의 상황을 공유했다. 시 이사장과 최 부위원장은 상인들이 전한 의견을 바탕으로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한편,, 경기신보는 오는 15일 파주 금촌전통시장에서도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최규원 기자 (cgw@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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