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을 들썩이게 만든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하지원 미모 시간이 거꾸로 흐른다 #유현주 '언제나 예뻐' [주간 사진관]
입력 2026.09.06 16:23
수정 2026.09.06 16:24
연예, 문화, 스포츠 현장에서는 늘 새로운 소식들이 대중들에게 전해집니다. <주간 사진관>은 일주일 동안 현장에서 펼쳐진 다양한 스타들의 모습 중 특히 주목받은 사진을 한 번에 독자들에게 전달하려 마련했습니다. <편집자 주>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이 즐거운 흥으로 인천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49세 배우 하지원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미녀 골퍼 유현주가 변치 아름다움과 함께 경기에 나섰다.
<흥>
사운드 플래닛 페스티벌 2026 - 인천이 5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렸다.
이날 YB, 영케이, 씨엔블루, 어반자카파 등이 무대를 꾸몄다.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은 6일까지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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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세 미모>
MLB 브렉퍼스트 @ 강남 미디어데이가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아베크 청담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하지원, 전 야구선수 김병현, 니퍼트가 참석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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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골퍼>
KLPGA 2026시즌 스물두번째 대회 1라운드가 4일 경기도 포천 아도니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유현주는 1,2라운드 합계 15오버파 159파를 기록, 공동109로 대회를 마쳤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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