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 30일부터 ‘올영세일’∙∙∙환절기 뷰티 트렌드 제안
입력 2026.08.28 10:34
수정 2026.08.28 10:34
ⓒCJ올리브영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이 가을을 맞아 뷰티·웰니스 트렌드를 제안하는 ‘올영세일’을 오는 30일부터 7일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올영세일에서는 환절기를 앞두고 메이크업에 변화를 주고 싶은 고객부터 일상 속 건강 관리를 챙기는 고객까지 아우르는 약 3만4000종의 뷰티·웰니스 상품을 선보인다.
가을철 관광 성수기를 맞아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고객을 위한 상품도 함께 준비했다.
실제로 가을이 다가올수록 색조 메이크업을 찾는 고객 수요가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
지난해 9월 올리브영 온라인몰 내 ‘색조’ 키워드 검색량은 전월 대비 20% 증가했으며, 관련 상품 매출도 함께 상승세를 보였다.
가을 시즌과 연관된 키워드 역시 ▲가을웜 팔레트 379% ▲가을립 344% ▲가을 블러셔 327% 등 검색량이 크게 늘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이번 올영세일에서는 가을 메이크업에 활용하기 좋은 색조 상품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페리페라’ 로즈 계열 틴트, 자연스러운 음영감을 더하는 ‘네이밍’ 펜슬 라이너를 비롯해 ▲‘오프라 코스메틱’ 하이라이터 ▲‘VDL’ 쿠션 (이상 브랜드명 가나다순) 등 가을 무드를 반영한 상품과 기획세트를 만나볼 수 있다.
일상 속 건강 관리에 대한 수요가 커지면서 웰니스 상품 구성도 강화했다. 올리브영의 웰니스 카테고리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32%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이번 올영세일에서는 일상에서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데일리 웰니스’ 상품을 준비했다.
▲‘바이오렉트라’ 마그네슘 ▲‘비비랩’ 저분자 콜라겐 ▲‘올더베러’ 단백질 쉐이크 ▲‘푸드올로지’ 지중해 오일만 클렌즈 (이상 브랜드명 가나다순) 등 식생활부터 이너뷰티, 영양 관리까지 다양한 웰니스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
가을 관광 시즌을 맞아 한국을 찾는 외국인도 적극 공략한다. 글로벌 고객 사이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바이오던스’ 하이드로 세라놀 리얼 딥 마스크 ▲‘아누아’ 피디알엔 크림 ▲‘아렌시아’ 프레시 클렌저 ▲‘토리든’ 다이브인 저분자 히알루론산 마스크와 수딩 미스트 (이상 브랜드명 가나다순) 등 다양한 상품과 기획세트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행사 기간 매일 다른 품목을 추가 할인가에 판매하는 ‘오늘의 특가’를 운영하며, 산리오캐릭터즈와 컬래버레이션한 제품도 할인가에 선보인다.
이 밖에도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