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삼성 '스페이셜 사이니지'로 만나는 '붉은사막'…게임 캐릭터로 찰칵
입력 2026.08.28 09:23
수정 2026.08.28 09:23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Gamescom) 2026' 삼성전자 부스의 붉은사막 존에 설치된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 앞에서 한 관람객이 '붉은사막' 게임 캐릭터로 변신하는 체험을 해보고 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규모 게임 전시회에서 PC와 콘솔, 모바일을 아우르는 통합 게이밍 생태계를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Gamescom 2026)'에서 '#플레이삼성(#PlaySamsung)'을 주제로 전시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제품별 특성과 게이밍 환경에 맞춰 '오디세이 존', '갤럭시 존', '게이밍 허브 존', 'T1 존' 등 4개 전시 공간을 구성했다.
방문객들이 각 공간에서 다양한 환경의 게임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해 PC·콘솔·모바일 게임을 모두 아우르는 통합 게이밍 생태계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