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추미애, 재정위기 극복 전략 TF 즉시 가동 지시

유진상 기자 (yjs@dailian.co.kr)
입력 2026.08.06 14:20
수정 2026.08.06 14:20

세출 구조조정·세입 확충 등 종합대책 8월까지 마련

추미애 경기도지사. ⓒ경기도 제공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재정위기 극복을 위한 전략 태스크포스(TF)를 즉시 가동하라고 지시했다.


추 지사는 6일 주형철 신임 경제부지사를 중심으로 '재정위기 극복 전략 TF'를 구성해 비상재정 대응체계를 구축하라고 지시했다. TF에는 경기도 유관 부서와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추 지사는 TF를 통해 경기도 재정 상황을 면밀히 진단하고 재정위기의 근본 원인을 파악하도록 했다. 또 과감한 세출 구조조정과 제도 개선, 중장기 세입 확충 방안 등을 포함한 종합 대책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특히 신속한 대응을 위해 TF 활동을 8월까지 마무리하도록 했다. 경기도는 TF 논의를 바탕으로 재정위기 대응 방향을 구체화하고, 비상재정 상황을 정상화하기 위한 실행 과제를 마련할 계획이다.

유진상 기자 (yj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