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11번가 직원 사망... "진상조사위원회 구성"

남가희 기자 (hnamee@dailian.co.kr)
입력 2026.07.28 16:48
수정 2026.07.28 16:50

"회사 차원 노력과 지원 다 할 것"

ⓒ11번가

11번가 소속 직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다. 회사 측은 진상조사위원회를 꾸려 조사에 착수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11번가 직원 A 씨가 최근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A씨는 최근 3년간 높은 등급의 인사 평가를 받았음에도 그간의 업무와 거리가 먼 TF로 발령난 것을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회사는 진상조사위를 구성해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11번가 관계자는 "구체적인 배경이나 사유는 단정하기 어렵다"라면서도 "회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과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남가희 기자 (hnamee@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