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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년간 4000대 팔았다…기아 김수곤 선임 ‘그랜드 마스터’

편은지 기자 (silver@dailian.co.kr)
입력 2026.07.15 10:49
수정 2026.07.15 10:50

1997년 입사 후 지난달 누적 판매 4000대 달성

누적 실적 따라 스타·마스터·그레이트 마스터 칭호 부여

기아 울산중앙지점 김수곤 선임 오토컨설턴트ⓒ기아

기아 울산중앙지점 김수곤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적 판매 4000대를 달성하며 역대 38번째 ‘그랜드 마스터’에 올랐다. 1997년 입사 이후 29년간 연평균 137대의 차량을 판매한 결과다.


기아는 김수곤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지난달 1일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 칭호를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 오토컨설턴트 가운데 누적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직원에게 부여하는 명예 칭호다. 기아는 김 선임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


김 선임은 “그동안 만난 모든 고객이 보내준 도움 덕분에 얻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의 입장에서 최고의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기아는 영업 현장에서 근무하는 오토컨설턴트의 자긍심을 높이고 판매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와 ‘기아 스타 어워즈’ 등을 운영하고 있다.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에 따라 누적 판매 2000대를 달성하면 ‘스타’, 3000대는 ‘마스터’, 4000대는 ‘그랜드 마스터’, 5000대는 ‘그레이트 마스터’ 칭호가 각각 주어진다.

편은지 기자 (silver@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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