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메가, ‘조인성 모델’ 신규 TV 광고 공개…브랜드 캠페인 시작
입력 2026.07.07 14:56
수정 2026.07.07 14:56
종근당건강의 오메가3 브랜드 프로메가가 배우 조인성을 모델로 한 신규 TV 광고를 공개하고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프로(Professional)가 만든 오메가3, 프로메가'를 슬로건으로 오메가3 선택 시 고려할 수 있는 순도와 함량, 섭취 편의성, 브랜드 신뢰도 등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종근당건강
6년째 모델 계약을 이어오고 있는 조인성은 광고에서 '프로가 만들면 스펙도 프로급'이라는 슬로건을 담아 연기 경험과 제품 특징을 소개했다.
종근당건강은 약 20년 간의 오메가3 연구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급 설계', '프로급 품질', '프로급 신뢰'를 주요 메시지로 제시했다고 설명했다.
광고에 소개된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 트리플S'는 순도 75%의 오메가3 원료를 적용한 제품이다. 회사에 따르면 오메가3 함량은 900mg이며 기능성은 제품에 표시된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내용을 따른다.
또 기존 제품보다 캡슐 크기를 줄여 섭취 편의성도 높였으며 오메가3를 지속적으로 섭취하는 소비자의 이용 환경을 고려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이번 광고에는 오메가3 선택 시 확인할 수 있는 순도와 함량, 섭취 편의성 등을 담았다"며 "브랜드와 제품 특성을 전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메가는 종근당건강의 오메가3 브랜드로,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발간한 '건강기능식품 시장 현황 및 소비자 실태조사'의 EPA 및 DHA 함유 유지(오메가3) 구매율 부문에서 2017년부터 2025년까지 9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회사는 이번 TV 광고를 시작으로 브랜드 관련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