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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거취' 진흙탕 싸움에 돌아선 민심 [데일리안 1분뉴스]

김훈찬 기자 (81mjjang@dailian.co.kr)
입력 2026.07.06 11:11
수정 2026.07.06 11:12

빠르게 훑어보는 이시각 주요 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뉴시스


▲ 당권 도전 선언 임박한 송영길·김민석·정청래…선명성 경쟁 '치열'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권주자인 송영길 의원, 김민석 전 국무총리, 정청래 전 대표가 주말에도 광폭 행보에 나서면서 당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세 당권주자는 각자에게 강점이 있는 메시지를 내놓으며 선명성을 부각하거나 전략적으로 특정 지역을 방문하는 행보를 통해 확고한 경쟁 체제에 돌입했습니다.


▲ '장동혁 거취' 진흙탕 싸움에 돌아선 민심…국민의힘, 지지율 침체 늪 빠지나

6·3 지방선거를 기점으로 상승한 국민의힘 지지율이 하락세에 접어들었습니다. 장동혁 대표 거취 문제를 둘러싼 내부 갈등만 부각된 탓에 대여 공세를 효과적으로 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정치권서 삼전닉스 레버리지 상폐 촉구…안철수 "코스피가 카지노냐"

투자자 손실을 키우고 있는 '삼전닉스 레버리지'의 상장폐지를 검토하고, 금융위원장과 금융감독원장을 파면해야 한다는 주장이 국회에서 제기됐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 움직임을 2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는 두 종목의 주가가 하락한 뒤 다시 제자리를 찾아도 수익률이 회복되지 않는 이른바 '음의 복리 효과'로 인해 투자자 손실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 李대통령, 미국 독립 250주년 축하…"한미동맹 더욱 굳건히"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독립 250주년을 맞아 축하 메시지를 내고 한·미동맹 강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250년 전 자유와 민주주의라는 이상을 향한 위대한 여정을 시작한 미국은 수많은 도전을 극복하며 국제사회의 평화와 번영을 이끌어 왔다"며 "미국 독립 250주년을 맞아 트럼프 대통령님과 미국 국민 여러분께 축하를 전한다"고 적었습니다.

김훈찬 기자 (81mjjang@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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