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부산 감천문화마을서 탄소중립·에너지절약 캠페인 실시
입력 2026.06.25 14:13
수정 2026.06.25 14:13
한국남부발전은 24일 부산 감천문화마을에서 지역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및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은 24일 부산 감천문화마을에서 지역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및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빛드림본부 나눔빛봉사단의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역 관광명소인 감천문화마을을 찾아가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하고자 진행됐다.
이날 봉사단원들은 현장에서 승용차 5부제 동참, 대중교통 이용 확대 등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 방안을 홍보했다. 특히 감천문화마을을 찾은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탄소중립 실천의 필요성을 알리며 지역 이미지 제고에도 힘썼다.
유동석 남부발전 부산빛드림본부장은 "기후위기와 자원안보위기 대응을 위해 에너지 절약 실천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며 "남부발전도 여름철 전력수급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