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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호국보훈의 달 맞이 주거환경개선사업 시행

임은석 기자 (fedor01@dailian.co.kr)
입력 2026.06.23 11:33
수정 2026.06.23 11:33

직원 참여형 주거환경개선사업 전개

부산 남구 감만종합사회복지관에 1000만원 후원

한국남부발전은 취약 계층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부산 남구 감만종합사회복지관에 1000만원을 후원했다고 23일 밝혔다.ⓒ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직원 재능기부형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시행했다.


남부발전은 취약 계층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부산 남구 감만종합사회복지관에 1000만원을 후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보훈대상자 가정 50세대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노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LED 조명 교체, 안전바 설치, 무선초인종 설치 등 어르신의 주거 상황과 필요에 맞춘 맞춤형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하절기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각 세대에 여름이불, 선풍기 등 20만원 상당의 에너지 고효율 물품을 지원했다.


남부발전은 매년 전사적으로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노후주택 개선 ▲여름나기 물품 지원 ▲여름 김장봉사 등 실효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있다.


김기홍 남부발전 인사처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 가족분들이 더욱 건강하고 안전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필요를 반영한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임은석 기자 (fedor0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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