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체코 승리의 순간 광화문 응원단 #이즈나의 '나다움' #유미의 세포들이 뮤지컬로 [주간사진관]
입력 2026.06.14 07:32
수정 2026.06.14 07:32
연예, 문화, 스포츠 현장에서는 늘 새로운 소식들이 대중들에게 전해집니다. <주간 사진관>은 일주일 동안 현장에서 펼쳐진 다양한 스타들의 모습 중 특히 주목받은 사진을 한 번에 독자들에게 전달하려 마련했습니다. <편집자 주>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조별리그 상대로 체코와 경기를 갖자 응원을 위해 붉은 악마들이 광화문 광장으로 모였다. 더블랙레이블의 수장 테디 프로듀서와 다시 한 번 합을 맞추는 이즈나가 컴백했다. 드라마로 성공을 거둔 '유미의 세포들'이 뮤지컬로 돌아왔다.
<승리의 순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거리 응원이 12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날 대한민국은 체코를 상대로 2-1로 승리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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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움>
이즈나(izna) 3번째 미니 앨범 ‘셋 더 템포’ 미디어 쇼케이스가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에서 열렸다.
타이틀곡 '메트로놈'(METRONOME)은 하우스 리듬에 중독성 강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세상 속에서 흔들림 없이 나만의 박자를 만들어가겠다는 다짐을 표현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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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제작발표회가 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티켓링크 1975에서 열렸다.
네이버 웹툰 글로벌 누적 조회수 35억뷰를 기록한 이동건 작가의 ‘유미의 세포들’이 드라마에 이어 뮤지컬로 관객들을 찾는다. 작품은 평범한 직장인 유미의 일상과 사랑을 머릿속 세포들의 시각으로 그려낸 독창적인 서사를 무대 언어로 재구성했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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