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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부·한은, 환율 급등에 구두개입 “NDF 등 일부 투기거래 강력 대응”

김지현 기자 (kjh@dailian.co.kr)
입력 2026.06.08 14:31
수정 2026.06.08 14:31

8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 은행 환전소 모니터에 달러 원화 구입가가 1600원대를 기록하고 있다.ⓒ뉴시스

재정경제부와 한국은행은 최근 외환시장에서 역외차액결제선물환(NDF) 등 일부 투기적 외환거래가 변동성을 증대시킨 것으로 판단하고, 강력히 대응할 것을 강조했다.


이형렬 재경부 국제금융국장과 윤경수 한은 국제국장은 8일 공동 입장문을 통해 “펀더멘털 대비 과도한 변동성과 일방향 쏠림을 결코 용인하지 않고, 강력히 대응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현 기자 (kjh@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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