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삼쏘회동' 멤버들이 나눠준 선물 정체는…'꽈배기·하이닉스 과자'
입력 2026.06.05 20:05
수정 2026.06.05 20:05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5일 '삼소 회동'을 위해 찾은 홍대 인근의 한 삼겹살 음식점에서 시민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고 있다. ⓒ데일리안 정진주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5일 '삼소 회동'을 위해 찾은 홍대 인근의 한 삼겹살 음식점에서 시민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고 있다. ⓒ데일리안 정진주 기자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5일 '삼소 회동'을 위해 찾은 홍대 인근의 한 삼겹살 음식점에서 시민들에게 선물을 나눠주고 있다. ⓒ데일리안 정진주 기자
네 총수가 시민들에게 나눠준 선물. 하이닉스가 세븐일레븐과 함께 출시한 '허니바나나맛 HBM칩' 과자와, 꽈배기가 들어있다. ⓒ데일리안 정진주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시민들의 요청에 사인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정진주 기자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이 홍대 인근의 삼겹살 음식점에서 '삼소(삼겹살+소맥) 회동'을 즐긴 후 시민들에게 선물을 나눠줬다.
회동을 보러 몰려든 시민들에게 고마움을 표하기 위해 작은 선물을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 선물로는 하이닉스가 세븐일레븐과 함께 출시한 '허니바나나맛 HBM칩' 과자와 꽈배기를 준비했다.
한편, 이번 회동은 황 CEO가 지난해 10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회장과 서울 삼성동 한 치킨집에서 만난 '깐부 회동' 이후 7개월여 만에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 다시 갖는 공개성 회동이라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황 CEO는 이날 오후 전용기편으로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했다. 황 CEO는 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나 한국 제조업과 로봇·피지컬 인공지능(AI) 협력 가능성을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