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전자랜드, 대한물리치료사협회와 손잡고 회원 복지 강화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입력 2026.06.02 09:20
수정 2026.06.02 09:20

ⓒ전자랜드

전자랜드와 대한물리치료사협회는 6월 1일 전자랜드 본사에서 상호 발전과 유기적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형영 전자랜드 대표이사, 오흥석 (사)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내·외협력 부회장 이하 양측 임원진이 참석해 그 의의를 더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각자가 보유한 사업 역량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상호 협력 사업을 발굴하고, 양측의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상호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전자랜드는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가전·휴대폰 전문 상담 역량을 기반으로 협회 임직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대한물리치료사협회는 전자랜드와의 협력 내용을 협회 내부 채널 등을 통해 안내하며 양 기관의 협력 효과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


협약에 따라 전자랜드는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구매 금액대별 추가 리워드 제공 ▲휴대폰 무료 점검 서비스 ▲통신사 우대 결합 상품 이용 시 최대 100만원 혜택 ▲월별 특가 상품 안내 ▲혼수·생일 고객 생애주기 맞춤 혜택 등 다양한 복지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전자랜드는 이번 협약을 단순한 구매 혜택 제공에 그치지 않고, 대한물리치료사협회와의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양 기관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협업 기회를 모색할 방침이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대한물리치료사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협회 임직원에게 실질적인 복지 혜택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양 기관의 사업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다양한 협력 사업을 발굴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