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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서울서 첫 아시아 투어 포문…8개 도시 찾는다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6.05.30 10:50
수정 2026.05.30 10:50

그룹 아홉(AHOF)이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첫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아홉은 30~31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2026 아홉 1ST 투어 : 더 퍼스트 스파크 인 서울’(2026 AHOF 1ST TOUR : THE FIRST SPARK IN SEOUL)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아홉의 데뷔 후 첫 아시아 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다. 아홉은 서울 공연 이후 오사카, 도쿄,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타이베이, 방콕, 홍콩 등 아시아 8개 도시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공연에서는 지금까지 발표한 곡들과 함께 오는 6월 공개 예정인 신곡 무대도 선보인다.


‘더 퍼스트 스파크’(THE FIRST SPARK)는 30일 오후 5시, 31일 오후 4시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진행된다.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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