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돌아온다…새 빌런은 김재영, '범죄도시5' 크랭크인
입력 2026.05.27 10:32
수정 2026.05.27 10:34
배우 마동석이 김재영과 손잡고 영화 ‘범죄도시5’로 돌아온다.
영화 ‘범죄도시5’가 주요 캐스팅을 확정하고 지난 24일 촬영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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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5’는 괴물형사 마석도가 8년 만에 모습을 드러낸 범죄자 이강태를 추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마동석이 전편에 이어 마석도 역으로 출연하며, 각본과 제작에도 참여한다. 극 중 마석도는 광수대 팀장으로 승진한 뒤 새로운 사건을 맡게 된다.
김재영은 이번 작품의 빌런 이강태 역을 맡았다. 이강태는 목적을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는 인물로 설정됐다.
서현우는 광수대 1팀 형사 고영민 역으로 출연한다. 이학주는 이강태를 돕는 조력자 한상구를 연기한다. 여기에 백현진과 김민호도 합류했다.
‘범죄도시’ 시리즈는 누적 관객 수 4000만명을 기록했으며, 연출은 ‘범죄도시4’를 맡았던 허명행 감독이 다시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