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KIA, 유일 아시아쿼터 내야수 데일 방출

김평호 기자 (kimrard16@dailian.co.kr)
입력 2026.05.26 14:09
수정 2026.05.26 14:10

소속팀 KIA, 웨이버 공시 신청

KIA서 방출된 데일. ⓒ 뉴시스

KBO리그 유일의 아시아쿼터 내야수였던 제리드 데일(KIA)이 결국 방출됐다.


KIA 타이거즈는 26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데일의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호주 출신 내야수 데일은 올 시즌 34경기에 나와 타율 0.256, 홈런 1개, 6타점으로 다소 부진했다. 결국 지난 11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데일은 이대로 KIA와 인연을 마무리하게 됐다.


KIA는 조만간 새로운 아시아쿼터 선수를 영입한다는 계획이다.

김평호 기자 (kimrard16@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