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우상호 49.4% vs 김진태 44.9%…4.5%p차 접전 [여론조사공정]
입력 2026.05.23 12:12
수정 2026.05.23 13:50
'없다' 3.0% '잘 모르겠다' 2.8%
우상호(왼쪽) 더불어민주당 강원특별자치도지사 후보와 김진태 국민의힘 후보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강원도지사 선거에서 경쟁하고 있는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진태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내 격차로 경쟁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3일 공개됐다.
펜앤마이크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여론조사공정㈜에 의뢰해 지난 21~22일 이틀간 무선 100% ARS 방식으로 강원도지사 후보 적합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우상호 후보 49.4%, 김진태 후보 44.9%로 나타났다.
두 후보간 격차는 4.5%p로 오차범위(±3.5%p) 내다. 그외 '없다' 3.0%, '잘 모르겠다' 2.8%였다.
지역별로는 '춘천권'에선 우상호 후보가 52.6%, 김진태 후보가 41.6%를 얻었다. '원주권'에선 우상호 후보 49.4%, 김진태 후보 44.9%로 나타났다.
'강릉·속초권'에선 우상호 후보 49.3%, 김진태 후보 44.8%였으며 '동해·삼척권'에선 우상호 후보 44.1%, 김진태 후보 50.0%였다.
여론조사의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