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분3초 인터뷰] 국민의힘 하학열 고성군수 후보 “대학등록금 전액 지원…하학열케어 완성”
입력 2026.05.22 15:00
수정 2026.05.22 15:12
ⓒ 국민의힘 하학열 고성군수 후보 캠프
민선 9기를 여는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이하 6.3 지방선거)일이 임박한 가운데 저출생-고령화-고유가 악재 등으로 벼랑 끝에 몰린 지역을 살려내기 위한 후보들의 각오는 물론 대표 공약과 생활 밀착형 공약을 받고, 지역의 현재이자 미래가 되어야 하는 2030 세대들에게 전하는 말을 짧고 굵게 들어봤다.
ⓒ 국민의힘 하학열 고성군수 후보
10년 만에 재선 도전하는 국민의힘 하학열(67) 고성군수 후보.
A. 내가 당선되어야 하는 이유는?
정치는 말로 하는 게 아니다. 실력이 있어야 한다. 행정은 경험, 결과는 경제다. 예산의 길을 알고, 중앙정부의 문을 열어본 사람인 저 하학열이 멈춘 고성을 다시 뛰게 하겠다. 지난 10년, 준비했다. 고성경제의 판 자체를 새로 짜겠다. 강력한 추진력을 지닌 제가 오직 군민만 바라보며 '진짜 고성'을 만들겠다.
B. 절대 놓치지 않아야 할 핵심 공약은?
지금 사천 우주항공청 시대가 열리고 있다. 우주항공-방산 산업을 고성의 새로운 성장엔진으로 키우겠다. AI 기반 제보 실증단지와 배후 물로-생산 거점을 구축하고 경제자유구역 지정도 반드시 추진하겠다.
C. 생활에 밀착한 민생 공약은?
대학 등록금 4년 전액 지원하겠다. AI 진학 코디네이터가 우리 아이들을 1:1로 책임지게 하겠다. 5064 의료비 지원과 어르신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 그리고 경로당 무상 건강급식 전면 확대로 ‘하학열 케어’를 완성하겠다.
D. 2030세대에게 꼭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우리 청년들이 단순한 구경꾼이 아니라 우주항공-방산시대의 주인공이 되게 하겠다. 기업이 찾아오고, 청년이 돌아오고, 일자리가 살아나는 활력 넘치는 ‘코어 고성’을 반드시 만들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