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키텍트' 재도약 시동…드림에이지, 글로벌 IP와 협업
입력 2026.05.22 12:53
수정 2026.05.22 12:55
오늘 8시 30분 라이브 방송 '아키텍트' 진행
대형 IP 컬래버레이션 및 업데이트 방향 공개
드림에이지가 22일 오후 8시 30분 라이브 방송 '아키토크'를 열고 대형 IP 컬래버레이션과 업데이트 로드맵을 소개한다.ⓒ드림에이지
드림에이지가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아키텍트)' 이용자 재모객에 나선다. 원스토어에 게임을 정식 출시한 데 이어 글로벌 대형 IP(지식재산권)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외연을 넓힌다.
드림에이지는 22일 오후 8시 30분 라이브 방송 '아키토크'를 열고 향후 업데이트 로드맵과 서비스 운영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 김민규 드림에이지 사업실장과 강민철 아쿠아트리 PD가 출연해 직접 이용자들과 소통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형 IP와의 컬래버레이션을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드림에이지는 이번 협업으로 아키텍트 이용자뿐 아니라 IP 팬들까지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어 '뒤틀린 도원향'과 '거인의 탑' 4층을 비롯해 소규모 전장, 클랜 전용 신규 콘텐츠 등 내달부터 진행될 여름 시즌 업데이트 로드맵을 소개한다. 개발진이 이용자 질문에 직접 답변하는 실시간 질의응답도 진행한다.
드림에이지는 이달 출시 200일을 맞은 아키텍트 재도약을 위해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 20일 아키텍트를 원스토어에 정식 출시하기도 했다.
아키텍트는 MMORPG 장르 핵심인 경쟁 콘텐츠를 비롯해 협동·도전 콘텐츠, 비행·수영·등반 등 특수 이동을 활용한 탐험 콘텐츠가 특징이다. 지난해 10월 출시 후 이용자 중심 운영과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