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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쥐고 먹기 편하도록"…베이비본죽, '티딩러스크' 2종 출시

김찬주 기자 (chan7200@dailian.co.kr)
입력 2026.05.20 11:40
수정 2026.05.20 11:40

ⓒ순수본

순수본의 프리미엄 영유아식 브랜드 '베이비본죽'은 아이들이 손에 쥐고 먹을 수 있는 스틱형 간식 '티딩러스크' 2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티딩러스크'는 아이들의 씹는 연습과 호기심을 고려해 기획된 제품으로, 단단하면서도 천천히 즐길 수 있는 식감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사과구마 티딩러스크'와 '바나나구마 티딩러스크'로 구성됐다. 국산 고구마를 베이스로 국산 쌀가루와 볶은 귀리 분말을 더했으며, 각각 사과와 바나나의 맛을 더해 오븐에 구워냈다.


또한 입체적인 물결 모양 디자인으로 아이가 여러 방향으로 씹을 수 있고, 씹는 재미를 살린 식감을 구현해 천천히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부스러기를 줄인 제형과 개별 포장 형태를 적용해 외출 시에도 간편하게 휴대 및 섭취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베이비본죽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20일부터 이달 31일까지 공식 온라인몰에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티딩러스크 2종+홀더 세트'를 최대 55% 할인된 혜택가로 만나볼 수 있다.


순수본 김진아 식품본부장은 "이번 신제품은 아이들이 즐겁게 씹으며 먹을 수 있도록 식감과 형태를 세심하게 고려해 기획한 제품"이라며 "아이와 부모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프리미엄 영유아 간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찬주 기자 (chan720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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