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정중앙역 디에트르’ 오늘(13일) 정당계약 마지막 일정 진행
입력 2026.05.13 13:28
수정 2026.05.13 13:29
일부 잔여세대 대상 선착순 참여 의향서 접수
옥정중앙역 디에트르. ⓒ대방건설
대방건설이 시공하는 ‘옥정중앙역 디에트르’가 정당계약 마지막 일정을 오늘(13일) 진행한다.
이 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9층, 총 3660세대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아파트 2807세대가 공급된다.
현재 정당계약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일부 청약 미달 세대를 대상으로 한 선착순 참여 의향서 접수도 병행되고 있다. 견본주택 방문을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마감 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다만 선호도가 높았던 84㎡A 타입은 이미 선착순 의향서 접수가 마무리된 상태다.
앞서 해당 단지는 1순위 청약에서 양주 역대 최다 접수 건수를 기록한 바 있다. 전용 84㎡A 타입은 기타 경기 기준 최고 경쟁률 6.39대 1을 기록했으며 전용 84㎡B 타입 또한 공급 물량 대비 90% 이상의 접수율을 보였다.
단지는 오는 2030년 예정된 7호선 옥정중앙역(가칭) 출구 앞 초역세권 입지를 갖췄으며 단지와 역을 잇는 직접 연결통로 협약도 체결됐다.
옥정신도시 내 마지막 민간분양 택지라는 희소성과 함께 최고 49층 높이의 설계가 적용된다. 동측에 약 16만㎡ 규모의 옥정호수공원이 위치하며 남측으로는 중심상업지구와 학원가가 인접해 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옥정신도시 최초의 6레인 실내수영장 등이 계획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