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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현 스크린 데뷔…'납치 48시간' 6월 17일 개봉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6.05.12 10:31
수정 2026.05.12 10:33

영화 ‘납치 48시간’이 오는 6월 17일 개봉을 확정했다.


‘납치 48시간’은 태권도 국가대표를 꿈꾸던 도준(남우현 분)이 필리핀 최대 범죄 조직에 납치된 엄마 미진(박은혜 분)을 구하기 위해 펼치는 48시간의 사투를 그린 마지막 한판 승부 액션극이다.


‘납치 48시간’은 배우 남우현과 박은혜, 한재석이 출연하여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은 작품으로, 필리핀 마닐라 올로케이션 촬영을 통해 이국적인 풍경 속 생생한 범죄 액션을 담아냈다.


먼저, 태권도 국가대표를 꿈꿨지만 엄마를 위해 꿈을 접고 필리핀에 정착한 아들 박도준 역은 남우현이 맡았다.


필리핀에서 성공한 한인 사업가 김미진은 박은혜가 연기한다. 모자의 목숨을 위협하는 필리핀 최대 한인 범죄 조직의 수장 차동철에는 한재석이 분했다.


‘납치 48시간’은 인피니트 남우현의 스크린 데뷔작이다. '남우현은 MBC 드라마 ‘천 번째 남자’를 통해 성공적인 연기 데뷔를 알린 이후, KBS ‘하이스쿨 러브온’, 뮤지컬 ‘그날들’, ‘블러디 러브’, ‘슈가’ 등 다양한 무대와 작품을 넘나들며 폭넓은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한편, 남우현이 솔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해 디지털 싱글 ‘소년소녀' (Feat. 인피니트)’를 발매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인피니트 전 멤버가 피처링에 참여해 특별한 의미도 더했다.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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