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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타나, 제로슈거·저당 제품으로 즐기는 ‘저당 테이블’ 제안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입력 2026.05.12 09:28
수정 2026.05.12 09:28

ⓒ폰타나

유럽 정통 프리미엄 브랜드 폰타나가 당과 칼로리 부담은 낮추고 서양식의 깊은 풍미는 살린 제로슈거·저당 제품을 제안한다. 31일까지 폰타나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관련 제품을 최대 50% 할인하는 ‘저당 테이블 기획전’도 진행한다.


최근 기온이 오르며 식단 관리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맛있으면서도 지속 가능한 식단을 추구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가 여전히 인기다. 이에 따라 당·칼로리·지방 부담을 줄이면서도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저당’ 혹은 ‘제로(Zero)’ 스펙 제품 수요도 꾸준히 늘고 있다.


폰타나는 차별화된 원재료와 유럽 본고장 레시피를 바탕으로 맛의 만족감은 유지하면서도 부담은 낮춘 다양한 제품군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저당 파스타소스, 유기농 통밀 파스타면, 제로슈거 드레싱, 아몬드&피넛 스프레드 등이 있다.


파스타는 면과 소스의 조합에 따라 당과 칼로리가 크게 달라지는 음식이다. ‘폰타나 나폴리 토마토 저당 파스타소스’는 100g당 당류 3g, 지방은 1.6g에 불과한 저당·저지방 제품이다.


100% 지중해산 토마토의 진한 감칠맛과 곱게 다진 당근·양파·셀러리를 오일에 천천히 볶는 ‘소프리또(Sofritto)’ 조리법으로 완성해 기존 토마토 파스타 소스의 풍미를 고스란히 즐길 수 있다. 파스타는 물론 ‘마녀수프’ ‘토마토달걀볶음’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하기 좋다.


‘폰타나 유기농 통밀 스파게티’는 정제 탄수화물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는 제품이다. 밀 재배부터 면 생산까지, 파스타의 본고장 이탈리아 현지에서 생산했으며 100g당 단백질 13g과 식이섬유 7g을 섭취할 수 있다. 유럽의 엄격한 유기농 품질 기준을 통과한 듀럼밀을 최적의 온도에서 10시간 동안 천천히 건조해 파스타면의 풍미와 탄력을 살렸다.


‘폰타나 제로슈거 드레싱’은 당류 0g에 칼로리는 최대 50% 낮춘 제품이다(IR KOREA 개인소매점 채널 기준 상위 5개 브랜드 대비).


▲오리엔탈 ▲참깨 ▲시저 ▲사우전아일랜드까지 4가지 맛으로 구성돼 샐러드는 물론 닭가슴살·두부·연어 등 다양한 고단백 식단에 활용하기 좋다. 샤브샤브, 콜드 파스타, 샌드위치 등과도 잘 어울린다.


‘폰타나 아몬드&피넛 스프레드’는 100% 아몬드와 땅콩만 들어간 견과 스프레드다. 수차례 테스트를 거듭해 찾아낸 최적의 비율로 아몬드와 땅콩을 섞어 부드러운 발림성과 고소한 풍미를 구현했다. 냉장 보관 후에도 딱딱하게 굳지 않아 편리하며, 견과류를 굵게 다져 씹는 맛을 살린 ‘크런치’와 매끄러운 질감의 ‘스무스’ 두 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폰타나는 이러한 제품들을 보다 합리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오는 31일까지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에서 ‘저당 테이블’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유기농 통밀 스파게티’와 ‘나폴리 토마토 저당 파스타소스’ 2병, ‘제로슈거 드레싱’ 2병 구성 등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아몬드&피넛 스프레드’와 플레이트를 함께 구성한 세트 상품 및 ‘제로슈거 드레싱’ 4종 세트 구성도 할인 판매한다.


폰타나 마케팅 관계자는 “맛있는 음식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가볍고 건강하게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며 “폰타나의 다양한 저당·저칼로리 제품을 통해 ‘치팅 데이’가 필요 없는 지속 가능한 식단 관리의 즐거움을 경험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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