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썹맨’ 박준형, 4년 만에 컴백…강남·타블로·장혁 응원
입력 2026.04.25 16:47
수정 2026.04.25 16:47
웹 예능 ‘와썹맨’이 약 4년 만에 돌아온다.
ⓒ스튜디오 룰루랄라
스튜디오 룰루랄라는 지난 24일 ‘와썹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번 영상에는 박준형이 ‘와썹맨’ 컴백 성공 여부를 두고 지인들과 전화 인터뷰를 진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박준형은 “잘될 것 같아, 망할 것 같아?”라는 질문을 던졌고, 브라이언, 강남, 타블로, 딘딘, 장혁 등은 각자의 방식으로 응원을 전했다. 강남은 “‘와썹맨’을 보면서 유튜브를 공부했다. 연예인이 센 콘셉트로 유튜브를 맨 처음 시작한 게 형이지 않나”라며 “원조이기에 사람들이 볼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타블로는 “형 당연히 100% 잘 되죠”라고 했고, 딘딘은 “형만큼 미친 소리를 하는 사람이 없어서 분명히 그리워할 것”이라고 전했다. 장혁도 “그 캐릭터는 형이기 때문에 재미있다”고 힘을 보탰다. 장도연, 김지유, 카더가든, 조나단 등도 ‘돌격형 유튜브의 시초’, ‘독보적인 색깔’ 등을 언급했다.
‘와썹맨’은 5월 1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