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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에 민형배 확정

허찬영 기자 (hcy@dailian.co.kr)
입력 2026.04.14 18:41
수정 2026.04.14 18:42

김영록 누르고 최종 후보로 선출

광산구청장 재선, 풀뿌리 자치 경험

민형배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후보ⓒ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후보로 민형배 의원이 선출됐다.


소병훈 민주당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민주당 당사에서 이같은 결선 결과를 발표했다.


민주당 전남광주통합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결선에선 민 의원과 김영록 후보가 맞붙었다. 이번 결선은 권리당원 투표 50%와 시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전남 해남 출신인 민 후보는 전남대 사회학과에서 학·석·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특히 5·18광주민주화운동을 현장에서 목격하며 민주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다졌다. 전남일보 기자로 12년 간 활동하며 지역 구석구석의 현안을 발굴해온 현장전문가이기도 하다.


노무현·문재인 청와대 비서관과 광주 광산구청장 재선을 하며 풀뿌리 자치와 국정 경험을 했다.

허찬영 기자 (hcy@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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