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역사 MMO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파이널 테스트 실시
입력 2026.04.13 14:58
수정 2026.04.13 14:58
4월 13~17일 오픈형 테스트 진행
조이시티가 4월 13일부터 17일까지 MMORPG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파이널 테스트를 진행한다.ⓒ조이시티
조이시티가 한국 역사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 출시를 앞두고 파이널 테스트로 게임성을 고도화한다.
파이널 테스트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별도 인원 제한 없이 누구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게임을 다운로드해 참여할 수 있다.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은 레드징코게임즈가 개발한 게임으로, '임진록', '거상' 등을 제작한 김태곤 디렉터의 신작이다. 이순신, 권율 등 실존 영웅과 실제 병기를 조합해 싸우는 인카운터 전투가 특징이다.
이용자는 영웅의 이동과 공격을 실시간으로 조작하며 성문을 파괴하고 성을 점령하는 '필드 공성전', 조선과 일본의 함선을 지휘하는 '해상 전투' 등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사냥과 채집으로 얻은 재료로 물품을 제조하고, 채집지에 지분을 투자해 배당금을 받는 등의 경제 생태계도 구현했다.
조이시티는 테스트 기간 중 출시 이후에도 사용할 수 있는 캐릭터명 선점 기회를 제공한다. 공식 라운지에 테스트 후기를 남기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