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와 변우석이 만들 로맨스 #'키오프가 키오프했다' #한국 찾은 '악마를 프라다를 입는다2' [주간사진관]
입력 2026.04.12 10:33
수정 2026.04.12 10:33
연예, 문화, 스포츠 현장에서는 늘 새로운 소식들이 대중들에게 전해집니다. <주간 사진관>은 일주일 동안 현장에서 펼쳐진 다양한 스타들의 모습 중 특히 주목받은 사진을 한 번에 독자들에게 전달하려 마련했습니다. <편집자 주>
선남선녀 변우석과 아이유가 로맨스를 그려낸다. 컴백한 키스오브라이프가 자신들의 색깔을 명확하게 드러냈다. 20년 만에 돌아온 영화 '악마를 프라다를 입는다2'의 배우들이 한국을 찾았다.
<대한민국 대표 선남선녀의 로맨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제작발표회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유수빈, 공승연, 변우석, 아이유,노상현, 이연이 참석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평민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로맨스를 그리는 작품이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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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오프한 키오프>
키스오브라이프 싱글 '후 이즈 쉬'(Who is she) 쇼케이스가 6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렸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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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찾았다>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내한간담회가 8일 오전 서울 포시즌즈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배우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가 참석했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의 편집장 미란다(메릴 스트립 분)와 20년 만에 기획 에디터로 돌아온 앤디(앤 해서웨이 분), 럭셔리 브랜드 임원이 된 에밀리가 재회하는 이야기다.
ⓒ데일리안 방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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