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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반도체 공장 공사 현장서 중장비 넘어져…원인 조사 중

김혜민 기자 (gpals4965@dailian.co.kr)
입력 2026.04.09 15:29
수정 2026.04.09 16:42

ⓒ YTN 보도영상 갈무리

경기 용인의 한 반도체 공장 신축 공사 현장에서 대형 항타기가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9일 YTN에 따르면 이 날 오전 9시 20분쯤 경기 용인시 원삼면에 위치한 반도체 공장 신축 공사현장에서 높이 약 40m에 달하는 항타기가 넘어졌다.


항타기는 지반에 말뚝을 박는 데 사용되는 중장비다. 사고 당시 주변에 있던 작업자들이 놀라 급히 몸을 피하는 상황이 벌어졌던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이번 사고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공사를 맡은 시공사 측은 현재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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