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고객서 재가입 고객까지'…신한증권, '퇴직연금 신규 이벤트 3종' 실시
입력 2026.04.08 16:56
수정 2026.04.08 16:56
IRP·DC·디폴트옵션 고객 대상 혜택 제공
신한투자증권은 8일 '퇴직연금 신규 이벤트 3종'을 동시에 실시한다고 전했다. ⓒ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은 8일 '퇴직연금 신규 이벤트 3종'을 동시에 실시한다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는 퇴직연금 고객의 자산운용 편의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연금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개인형퇴직연금(IRP), 확정기여형(DC) 퇴직연금, 디폴트옵션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연금 신규 가입 고객은 물론 재가입 및 자산 이전 고객까지 두루 참여할 수 있다.
우선 '절세미남 시즌2 IRP 이벤트'는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해당 이벤트는 IRP 계좌를 신규 개설하거나, 이벤트 기간 이전까지 해지 이력이 있는 고객이 계좌를 재개설할 경우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 참여 고객이 10만원 이상 입금 시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1만원을 제공한다.
타 금융기관 IRP 계좌를 신한투자증권으로 이전하거나, 기존 IRP 계좌에 추가로 입금한 고객을 대상으로 '이전·입금 이벤트'도 진행된다. 입금 금액 구간에 따라 신세계백화점 상품권을 최대 3만원까지 제공한다.
신한증권 측은 "IRP 절세 한도를 고려한 납입 수요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오는 12월 31일까지 퇴직연금 DC형에 신규 가입하고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에게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3만원을 제공하는 'DC 신규 웰컴 이벤트'도 진행된다.
아울러 퇴직연금 계좌에서 디폴트옵션을 신규 지정한 고객에게는 메가커피 더블 아이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제공한다.
박세현 연금사업본부장은 "퇴직연금은 장기 자산관리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맞춤형 서비스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퇴직연금 특별이익 제공한도(연간 누적 3만원)에 따라 고객 혜택은 최대 3만원까지 제공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신한투자증권 홈페이지와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신한 SOL증권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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