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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저축은행, 최고 연 5.0% 파킹통장 출시…하루만 맡겨도이자

박상우 기자 (sangwoo@dailian.co.kr)
입력 2026.04.06 16:46
수정 2026.04.06 16:46

다올저축은행이 우대금리 조건 없이 연 최고 5.0%(세전) 금리를 제공하는'Fi(파이) 쌈짓돈 Ⅲ 통장'을 출시했다.ⓒ다올저축은행

다올저축은행이 우대금리 조건 없이도 연 5.0% 금리를 제공하는 파킹통장을 출시했다.


다올저축은행은 하루만 맡겨도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수시입출금통장(파킹통장) 'Fi(파이) 쌈짓돈 Ⅲ 통장'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고객의 유연한 단기자금 운용을 돕고자 까다로운 우대금리 조건 대신 예치금 규모에 따라 금리를 차등 적용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통장을 개설하면 누구나 100만원까지 연 5.0%의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치금 구간별로 ▲500만원 이하 3.0% ▲5000만원 이하 2.0% ▲5000만원 초과 1.0% 금리가 적용된다.


통장은 다올디지털뱅크Fi(파이) 앱, 다올저축은행 모바일 홈페이지, 영업점과 SB톡톡 플러스 앱에서 가입할 수 있다.

박상우 기자 (sangwo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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