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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李대통령, '2차' 부장이 내라는 사장" [데일리안 1분뉴스]

김훈찬 기자 (81mjjang@dailian.co.kr)
입력 2026.04.06 11:25
수정 2026.04.06 11:27

빠르게 훑어보는 이시각 주요 뉴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뉴시스


▲ 청와대 "이란 인도적 지원과 호르무즈 선박 통과 연계 검토 안해"

청와대가 "이란에 대한 구호품 제공과 선박 통과를 연계하는 방안은 검토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청와대는 6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호르무즈 해협 통항 문제와 관련해 이란에 인도주의적 지원을 제공하고, 우리 선박을 빼 오는 방안도 검토하라고 언급했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 당정 "사우디·오만·알제리에 특사…주유소 사후정산제 폐지"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중동 사태로 인한 원유 수급 안정화 대책과 관련해 "사우디와 오만, 알제리 3국에 특사를 파견하는 등 외교적 노력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김동연 "추미애, 여의도서 정치해야…한준호는 경기도 잘 몰라"

김동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예비후보는 "지금 바로 일할 수 있고 경기도 31개 시군을 가장 잘 아는 제가 경기도를 위한 바람직한 후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동연 예비후보는 6일 한 라디오에 출연해 "추미애 후보는 여의도에서 정치하실 분이 아닌가. 경기도에서 필요한 분은 정치하고 투쟁하는 분이 아니라 일하는 분, 경제하는 분, 행정하는 분"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 국민의힘 "국가채무 어느덧 1400조…李정부, '선거 의식' 재정 남용 중단해야"

국민의힘이 이재명 정부를 향해 "재정건전성 확보보다 선심성 지출 확대에만 급급한 모습"이라며 "지금 필요한 것은 재정 확대가 아니라 시장 신뢰 회복과 경제 체질 강화"라고 직격했습니다.


▲ 이준석 "李대통령, 지방에 1조3000억 지원금 강요…'2차' 부장이 내라는 사장"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 중앙정부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으로 지방자치단체에 1조3000억원을 부담시킨다는 지적을 '초보 산수'의 문제라고 한 데 대해 "회사가 어려운데 회식비 쏘면서 2차는 부장들이 내라고 하는 사장"이라고 비유했습니다.

김훈찬 기자 (81mjjang@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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