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5월 초 첫 정규앨범 발매…“역량 집대성한 웰메이드 앨범”
입력 2026.04.06 10:46
수정 2026.04.06 10:47
걸그룹 빌리가 5월 첫번째 정규앨범으로 컴백한다.
ⓒ미스틱스토리
6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빌리(시윤·션·츠키·문수아·하람·수현·하루나)는 5월 초 첫 번째 정규앨범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셔스: 챕터 투’(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빌리가 데뷔 이후 처음 내놓는 정규앨범이자, 2022년 2월 발매한 미니 2집 ‘더 콜렉티브 소울 앤 언컨셔스: 챕터 원’(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one)의 연장선에 놓인 작품이다.
소속사는 “빌리는 음악과 서사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그간 구축해온 독창적인 스토리텔링과 감각적인 음악적 역량을 집대성한 웰메이드 앨범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2021년 12월 데뷔한 빌리는 2024년 2월 열린 ‘제21회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최우수 케이팝(K-POP) 음반 후보에 오른 바 있다. 지난 2월 열린 ‘33주년 한터뮤직어워즈 2025’에서는 ‘넥스트 웨이브’ 부문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