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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전쟁 여파 저소득층 부담 가중…복지부, 현장 점검

박진석 기자 (realstone@dailian.co.kr)
입력 2026.04.03 10:09
수정 2026.04.03 10:09

아산 자활센터 방문…수급자 의견 청취

보건복지부. ⓒ데일리안 DB

중동 전쟁 장기화로 물가 상승 압력이 이어지면서 저소득층 생활 부담이 커지고 있다. 정부가 현장을 찾아 취약계층의 체감 상황을 점검했다.


보건복지부는 3일 충남 아산지역자활센터를 방문해 기초생활수급자의 생활 여건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중동 전쟁 장기화로 인한 물가 상승이 저소득층 생계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


현장에서는 자활근로 참여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생필품 가격 상승에 따른 생활 부담과 민생복지 지원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지역자활센터는 기초생활수급자가 자활근로를 통해 자립을 준비하는 시설이다. 고물가 상황에서 취약계층의 생활 변화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현장으로 꼽힌다.


정부는 향후에도 현장 의견을 반영해 취약계층 지원 정책을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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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석 기자 (realston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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