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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진흥원, 27일 한식콘서트…도심형 파머스마켓 가치 조명

김소희 기자 (hee@dailian.co.kr)
입력 2026.03.17 09:44
수정 2026.03.17 09:44

농부시장 마르쉐 이보은 대표 강연

공동체 식문화·새 미식 의미 공유

3월 한식콘서트 홍보 이미지. ⓒ한식진흥원

한식진흥원이 주최·주관하는 '3월 한식콘서트'가 27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열린다.


이번 한식콘서트 강연자는 농부시장 마르쉐 공동설립자이자 시장운영자그룹 마르쉐친구들 이보은 대표다. 이 대표는 도심형 파머스마켓 '농부시장 마르쉐'를 운영하며 농부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소통하는 시장 문화를 만들어 왔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생산 과정과 환경, 사람 사이의 관계를 함께 고민하는 새로운 미식의 가치를 주제로 공동체 식문화가 앞으로의 미식에 지니는 의미를 나눌 예정이다.


먹거리와 미식문화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18일부터 한식진흥원 누리집에서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한식진흥원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식콘서트는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매월 다양한 주제로 열리는 인문학 프로그램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함께 주최·주관하고 있다.

김소희 기자 (hee@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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