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 맞춘 지 고작 1년’ 혼연일체가 된 금빛 연기 [밀라노 포토]
입력 2026.02.12 17:30
수정 2026.02.12 17:30
아이스댄스 금메달을 획득한 프랑스의 기욤 시즈롱과 로랑스 푸르니에 보드리. ⓒ AP=연합뉴스
프랑스의 기욤 시즈롱(32)과 로랑스 푸르니에 보드리(34)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 아이스댄스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두 선수는 당초 파트너가 따로 있었으나 각각의 논란으로 결별했고, 지난해 3월 가까스로 팀이 결성됐다. 호흡을 맞춘 지 1년도 되지 않아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꼽힌다.
아이스댄스 금메달을 획득한 프랑스의 기욤 시즈롱과 로랑스 푸르니에 보드리. ⓒ AP=연합뉴스
아이스댄스 금메달을 획득한 프랑스의 기욤 시즈롱과 로랑스 푸르니에 보드리. ⓒ AP=연합뉴스
아이스댄스 금메달을 획득한 프랑스의 기욤 시즈롱과 로랑스 푸르니에 보드리. ⓒ AP=연합뉴스
아이스댄스 금메달을 획득한 프랑스의 기욤 시즈롱과 로랑스 푸르니에 보드리. ⓒ AP=연합뉴스
아이스댄스 금메달을 획득한 프랑스의 기욤 시즈롱과 로랑스 푸르니에 보드리. ⓒ AP=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