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CJ ENM "티빙 4분기 영업손 41억"
입력 2026.02.05 14:35
수정 2026.02.05 14:46
CJ ENM은 '2025년 4분기' 실적설명회에서 "티빙은 4분기 매출 1188억원, 영업손실은 41억원"이라며 "피프스시즌은 4분기 매출 1847억원, 영업이익은 106억원"이라고 밝혔다.
커머스 이익 증가에 대해서는 "4분기 전체적인 영업실적이 개선됐다. 패션 카테고리가 4분기 세일즈가 좋았고 나머지 부수익 카테고리 뷰티 등도 동반해서 개선됐다. 자회사 실적 역시 동반 상승했다. 비용 절감 활동도 지속하고 있어 일부 성과가 반영이 됐다"고 설명했다.
티빙 브래드관 관련해서는 "제작비 상당 부분을 recoup할 규모라며 "2026년 공급 타이틀 수도 꽤 되기 때문에 10~20편 정도 플랫폼으로 공급하기 때문에 그 기준으로 해 제작비 상당 부분을 recoup할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