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속보]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빈손' 귀국...그리어 미 무역대표도 못 만났다

이상준 기자 (bm2112@dailian.co.kr)
입력 2026.02.05 07:08
수정 2026.02.05 07:09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 데일리안 DB

관세 협의를 위해 지난달 29일 미국에 급파된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이 엿새간 워싱턴에 머물렀지만 협상 상대방인 제이미슨 그리어 무역대표부 대표는 만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상준 기자 (bm2112@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