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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법원 "서판교터널 등 성남시 내부 비밀 이용 부분 무죄"

어윤수 기자 (taco@dailian.co.kr)
입력 2025.10.31 15:59
수정 2025.10.31 15:59

대장동 본류 사건 1심 선고 中

"터널 들어선다 정도는 비밀 아냐"

ⓒ데일리안DB

어윤수 기자 (tac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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