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집회서 15억 불법 모금' 전광훈, 1심 벌금 2000만원
입력 2025.09.08 10:03
수정 2025.09.08 10:03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광화문 집회에서 불법으로 모금한 혐의를 받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8단독 이영림 판사는 8일 오전 기부금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전 목사에게 벌금 2000만원을 선고했다.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광화문 집회에서 불법으로 모금한 혐의를 받는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8단독 이영림 판사는 8일 오전 기부금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전 목사에게 벌금 2000만원을 선고했다.